이로가든의 가든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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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영 지음, 명지출판사 펴냄, 222쪽, 2018년 10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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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가꾸는 이의 몫이다. 정원을 가지고 있는 정원 주인보다는 정원사가 행복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원을 가꿀 때 씨앗을 뿌린 날짜, 발아 시점, 최저 기온, 병충해 발생 등 다양한 기록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매우 실용적인 책입니다. 정원가꾸기의 이해를 높여 정원 문화를 널리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은이 배호영

 

 

지은이 배호영

서울시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월드컵 공원. 서울숲. 덕수궁길 조성 등 다양한 공원사업에 참여한 조경전문가이다. 3년 전 명예퇴직 후 경기도 남양주에 이로가든이라는 정원을 만들고 가든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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