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월 백두대간수목원 뚜벅이여행

45,000원
당일여행지

- 출발시간 :
5월 12일 오전 7시30분(지하철2호선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 본 상품은 저녁 식사비(바비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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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표> 07:30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 출발(정시출발) 11:00~11:20 백두대간수목원 브리핑(담당자) 11:20~12:20 점심식사(각자 도시락) 12:20-16:20 백두대간 수목원 관람(해설사 해설) 16:20-17:00 이동 17:00-18:00 봉화 달실마을 답사(문화해설) 18:00-19:20 이동 및 저녁식사(바베큐) 19:20-22:20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 도착 <투어안내> 1) 출발일시 : 2018년 5월 12일(토) 07:30 (정시출발) 2) 출발장소 : 서울 종합운동장역(지하철 2호선) 6번 출구 3) 모집인원 : 약 40명(선착순) 4) 참가대상 : 조경계에 종사하는 조경인 누구나 5) 참가비 : 45,000원(버스비, 저녁값, 입장료 포함) 6) 개인지참 : 점심도시락, 물, 기타간식 등 7) 참가신청 : 조경신문 업무용 휴대폰(010-4334-2554) 문자로 -> 성명, 소속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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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5월 ‘뚜벅이 투어’가 오는 5월 12일 봉화로 출발한다. 예부터 춘양목과 송이버섯으로 이름 난 봉화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이어져 산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투어 대상지는 풍부한 산림자원과 천혜의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풍속을 보존하고 있는 달실마을‧청암정과 산림생물자원 보전과 관리를 위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다.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산림생물자원을 보전‧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화군 춘양면 일대 5179ha 규모, 중점조성지역만 206ha(206만㎡)에 이르는 아시아최고 수목원을 꿈꾼다.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1400km에 이르는 백두대간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33%가 서식하고 있는 한반도의 생태축이다. 오는 3일 정식개원을 앞둔 수목원은 돌담정원‧야생화언덕‧꽃나무원 등 주제정원과 고산습원‧암석원‧호랑이숲 등 산림보전 및 복원지구로 조성됐으며,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 불리는 종자영구저장시설 시드볼트도 있다. 특히 멸종위기보호식물 24종, 희귀식물 143종, 특산식물 57종 등 총 2002종 386만 본의 식물을 보유해 자생식물의 보고라 할 수 있다.

‘달실마을’은 1963년 국내 최초 마을단위로 국가 지정문화재가 된 시골 민속마을로, 조선 중기 학자 충재 권벌 선생이 터를 잡은 곳으로 닭이 계란을 품은 형상을 닮았다고 해 ‘닭실마을’이라고 불렸다. 택리지의 지은이 이중환은 안동 내앞마을과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영남의 4대 길지(吉地)라 했을 만큼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이다.

달실마을 내 자리한 명승 제60호인 ‘청암정’은 충재 권벌 선생이 조성한 곳으로, 마을 앞 시냇물을 끌어들여 연못을 조성하고 거북이 모양 바위 위에 정자를 지어 운치를 더한다.

‘뚜벅이 투어’는 5월 12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종합운동장역(지하철 2호선 6번 출구)에서 출발하며 모집인원 선착순 40명이다. 조경계에 종사하는 조경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5000원(버스비, 저녁식사비, 입장료 포함)이다. 점심도시락은 개인이 지참한다.

 

 

2018. 5월 백두대간수목원 뚜벅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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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월 백두대간수목원 뚜벅이여행

<주요 일정표> 07:30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 출발(정시출발) 11:00~11:20 백두대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