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국내뚜벅이 여행 - 단양팔경

40,000원
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제59차 조경인 뚜벅이 투어’가 오는 3월 10일 충북 단양 일대로 떠난다.

이번 투어는 시인묵객이 즐겨 찾았던 도담삼봉과 석문 그리고 사인암 등 단양팔경과 남한강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단양강 잔도와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답사를 진행한다.

첫 번째 방문지인 ‘도담삼봉’은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뽑히는 곳으로, 남한강 한가운데에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딸봉), 오른쪽엔 처봉(아들봉) 등 봉우리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중봉에는 삼도정이라는 육각정자가 있으며, 유년시절을 보낸 정도전이 호를 ‘삼봉’이라고 지을 정도로 좋아했던 곳이다.

오후에는 단양읍 상진대교에서 만천하 스카이워크까지 남한강과 맞닿은 암벽에 설치된 데크길인 ‘단양강 잔도’를 걸으며, 남한강의 경치를 즐기게 된다.

또한, 만학천봉 정상에 있는 ‘만천하 스카이워크’에 올라 강화유리를 통해 100여 미터 아래로 흐르는 남한강을 내려다보는 짜릿함과 단양읍내 전경, 소백산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40명이며, 참가비는 입장료와 저녁값을 포함해서 4만 원이다.

국내 뚜벅이여행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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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제59차 조경인 뚜벅이 투어’가 오는 3월 10일 충북 단양 일대로 떠난다.

이번 투어는 시인묵객이 즐겨 찾았던 도담삼봉과 석문 그리고 사인암 등 단양팔경과 남한강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단양강 잔도와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답사 한다.

 

첫 번째 방문지인 ‘도담삼봉’은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뽑히는 곳으로, 남한강 한가운데에 장군봉(남편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딸봉), 오른쪽엔 처봉(아들봉) 등 봉우리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중봉에는 삼도정이라는 육각정자가 있으며, 유년시절을 보낸 정도전이 호를 ‘삼봉’이라고 지을 정도로 좋아했던 곳이다.

오후에는 단양읍 상진대교에서 만천하 스카이워크까지 남한강과 맞닿은 암벽에 설치된 데크길인 ‘단양강 잔도’를 걸으며, 남한강의 경치를 즐기게 된다.

 

또한, 만학천봉 정상에 있는 ‘만천하 스카이워크’에 올라 강화유리를 통해 100여 미터 아래로 흐르는 남한강을 내려다보는 짜릿함과 단양읍내 전경, 소백산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40명이며, 참가비는 입장료와 저녁값을 포함해서 4만 원이다.

 

참가 자격은 각 분야에 종사하는 조경인 및 가족을 비롯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한국조경신문 업무용 휴대폰(010-4334-2554)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출발은 2호선 종합운동장역(5번출구)에서 오전 7시 30분 정시출발하며, 점심도시락은 각자 지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조경신문사(02-488-2554)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조경인 뚜벅이 투어’는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 온몸으로 느낀다-건강하자! 공부하자! 소통하자!’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 2월 시흥시 늠내길을 시작으로 매달 둘째 토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3월 국내뚜벅이 여행 - 단양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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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제59차 조경인 뚜벅이 투어’가 오는 3월 10일 충북 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