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월 뚜벅이 여행 - 전북 전주

45,000원
* 본 여행은 당일 코스입니다
* 입장료와 저녁 식사 포함 가격입니다
* 출발은 4월 13일 토요일입니다.
*무통장 입금 시 뚜벅이 전용계좌를 반드시 선택해 주세요
추가 금액
직장이나 소속을 기재해 주세요. 예)00건설,자영업,개인,시민정원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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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장 입금 시 반드시 뚜벅이 전용계좌를 선택해 주세요~

 

1. 장소 : 전북 전주 일대 답사  2. 날짜 : 2019년 4월 13일(토)  3. 시간 : 7시30분 출발 3. 출발장소 : 잠실종합운동장역(2호선) 6번출구 편의점 앞 전세버스 4. 참가비 : 4만5000원 

 

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조경인 뚜벅이투어' 4월 행사로 전통과 예향의 도시 전주로 떠난다. 제70차를 맞은 이번 뚜벅이 투어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팔복예술공장, 전주한옥마을 등을 방문하게 된다. 첫 번째 방문지인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호남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유휴지 발생으로 묘포장으로 활용하다 수목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29만㎡ 규모의 수목원은 2014년 환경부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등록되었으며, 노랑붓꽃, 진노랑상사화 등 멸종위기 자생식물 8종 등 200과 3576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두 번째 방문지인 ‘팔복예술공장’은 카세트 테이프 공장을 문화재생사업 일환으로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문화플랫폼이다. 이곳에서는 창작, 실험, 인큐베이팅을 통해 예술창작생태계를 구축하며, 전시를 비롯해 놀이 및 교육,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방문지인 전주 한옥마을은 이성계가 남원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와 승전잔치를 베풀었다는 ‘오목대’에서 시작해 혼불의 최명희문학관, 이성계 어진(영정)을 모신 ‘경기전’, 호남지역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사적 제288호로 지정된 ‘전동성당’ 등을 관람할 계획이다. 출처 : Landscape Times(http://www.latimes.kr)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팔복예술공장 전경

 

전주 한옥마을 전경

 

 

2019. 4월 뚜벅이 여행 - 전북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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